관문은 국내 처리를 기본값으로 강제하는 OpenAI 호환 게이트웨이입니다. 정책은 코드로 강제되고, 모든 응답은 증거 헤더를 남깁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 요점은 하나, 기존 시스템에서 딱 한 줄만 바꾸면 연결된다는 것.
# 기존 코드에서 바꾸는 건 이 한 줄 client = OpenAI( base_url="https://api.gwanmun.kr/v1", api_key="gmn_...") r = client.chat.completions.create( model="k-exaone-236b", messages=[...])
"우리 회사 AI가 데이터를 해외로 보내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지금 답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관문은 그 답을 서류로 만들어 주는 문지기입니다.
회사의 앱과 시스템이 AI에게 보내는 모든 질문이 먼저 관문을 지나갑니다.
"국내에서만 처리할 것", "주민번호는 가릴 것" 같은 회사 규정에 맞는지 확인하고, 어긋나는 요청은 이유와 함께 돌려보냅니다.
통과한 요청만 검증된 국산 AI에게 전달되고, 모든 처리에 지울 수 없는 기록이 남습니다. 나중에 "해외 유출 0건"을 증명서로 뽑을 수 있습니다.
모든 요청은 라우팅되기 전에 테넌트 컴플라이언스 정책을 통과합니다. 개발자가 실수해도 규제가 뚫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요청은 테넌트 정책을 강화만 할 수 있습니다. 완화 시도는 조용히 무시되지 않고 403 policy_violation으로 명시 거부 — 어떤 축이 왜 거부됐는지까지 응답합니다.
공급자는 계약·인증 증거와 만료일이 있어야만 등재됩니다. 인증이 만료되면 그 공급자는 라우팅에서 자동 제외 — 사람이 추적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청 해시 · 정책 해시 · 공급자 · 완화 단계 · 레지스트리 버전. 변조 불가능한 로그 집계만으로 "이번 달 국외이전 0건" 확인서가 자동 발행됩니다.
이 구조는 저희가 발명한 것이 아닙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증명된 두 원형 — OpenRouter의 라우팅 엔진(다중 공급자 자동 페일오버 · 가격 가중 선택)과 EUrouter의 관할권 컴플라이언스 필터(처리 위치와 소유권의 분리) — 을 한국 규제 체계에 맞게 재정의했습니다. kr_residency · kr_owned 두 축이 그 번역의 결과입니다.
route-preview는 정책 조합으로 실제 라우팅이 가능한지 드라이런으로 답합니다. 배제된 공급자는 어떤 축에서 왜 걸렸는지 명시됩니다.
공급자 풀이 2곳 이하로 좁아지면 배포 전에 경고를 받습니다. 규제 요건과 가용성의 트레이드오프를 운영 중이 아니라 설계 시점에 확인하세요.
어떤 요청을 어떤 국산 모델로 보내면 되는지 — 이 매핑이 곧 관문의 라우팅 정책입니다. 가이드가 프리셋 이름으로 코드에 강제됩니다.
타사 벤치마크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저희가 실측한 항목은 배지로, 아직 못 한 항목은 "검증 예정"으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 공식 성능 지표는 각 모델의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국내 GPU · vLLM · 오픈웨이트 국산 모델
기본 호출 검증스트리밍 검증한국어 분류 실측믿:음 2.0 등 오픈웨이트 국산 모델의 상용 경로이자 최후의 안전판
HyperCLOVA X가 다음 연동 대상입니다. 실측일 2026-07 · 전체 검증 내역은 투명성 페이지에 공개됩니다.
게이트웨이를 거치면 느려질까요? 실제 환경에서 측정했습니다 (2026-07, 정책 평가 포함).
그리고 주권을 파는 서비스는 자신의 경로부터 공개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개발 단계 인프라는 서울 리전(해외 법인 소유)입니다. 상용 전환 시 국내 CSP로 이전하며, 이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등재 공급자의 kr_residency·소유권·수집 정책·인증 만료일을 공개합니다. "검증됨"이라는 말 대신 증거 참조 번호를 보여드립니다.
공급자 선택은 공개된 가격·헬스 가중 로직으로만 이뤄집니다. 인프라 제공자나 특정 모델사가 개입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컴플라이언스가 라우팅보다 먼저 오고,
모든 선택은 증거를 남긴다"
Gwanmun — Korea's Sovereign AI Gat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