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문은 국내 처리를 기본값으로 강제하는 OpenAI 호환 게이트웨이입니다. 정책은 코드로 강제되고, 모든 응답은 증거 헤더를 남깁니다.
가입 → 키 발급 → 이용권 구매 → 첫 호출까지, 영업 통화 없이 끝납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 요점은 하나, 기존 시스템에서 딱 한 줄만 바꾸면 연결된다는 것.
# 기존 코드에서 바꾸는 건 이 한 줄 client = OpenAI( base_url="https://api.gwanmun.kr/v1", api_key="gmn_...") r = client.chat.completions.create( model="solar-pro4", messages=[...])
"우리 회사 AI가 데이터를 해외로 보내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지금 답할 수 있는 회사는 많지 않습니다. 관문은 그 답을 서류로 만들어 주는 문지기입니다.
회사의 앱과 시스템이 AI에게 보내는 모든 질문이 먼저 관문을 지나갑니다.
"국내에서만 처리할 것", "주민번호는 가릴 것" 같은 회사 규정에 맞는지 확인하고, 어긋나는 요청은 이유와 함께 돌려보냅니다.
통과한 요청만 검증된 국산 AI에게 전달되고, 모든 처리에 지울 수 없는 기록이 남습니다. 나중에 "해외 유출 0건"을 증명서로 뽑을 수 있습니다.
이 세 단계는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콘솔에서 키를 발급받는 순간, 회사의 모든 AI 요청이 검문소를 지나기 시작합니다. 콘솔 시작하기 →
모든 요청은 라우팅되기 전에 테넌트 컴플라이언스 정책을 통과합니다. 개발자가 실수해도 규제가 뚫리지 않는 이유입니다.
요청은 테넌트 정책을 강화만 할 수 있습니다. 완화 시도는 조용히 무시되지 않고 403 policy_violation으로 명시 거부 — 어떤 축이 왜 거부됐는지까지 응답합니다.
공급자는 계약·인증 증거와 만료일이 있어야만 등재됩니다. 인증이 만료되면 그 공급자는 라우팅에서 자동 제외 — 사람이 추적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청 해시 · 정책 해시 · 공급자 · 완화 단계 · 레지스트리 버전. 변조 불가능한 로그 집계만으로 "이번 달 국외이전 0건" 확인서가 자동 발행됩니다.
에이전트 루프가 일예산을 넘는 순간 요청 자체가 402 budget_exceeded로 차단됩니다. 월말 청구서에서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넘는 순간 멈춥니다.
라우팅 불가(424) 응답에는 공급자별 배제 사유가 정책 축 단위로 담깁니다. 정책 튜닝을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로 할 수 있습니다.
공급자 장애 시 정책을 통과한 후보로만 자동 전환합니다. 전환된 요청도 실제 서빙 공급자 기준으로 감사 기록에 남습니다 — 임의 우회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 구조는 저희가 발명한 것이 아닙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이미 증명된 두 원형 — OpenRouter의 라우팅 엔진(다중 공급자 자동 페일오버 · 가격 가중 선택)과 EUrouter의 관할권 컴플라이언스 필터(처리 위치와 소유권의 분리) — 을 한국 규제 체계에 맞게 재정의했습니다. kr_residency · kr_owned 두 축이 그 번역의 결과입니다.
route-preview는 정책 조합으로 실제 라우팅이 가능한지 드라이런으로 답합니다. 배제된 공급자는 어떤 축에서 왜 걸렸는지 명시됩니다.
공급자 풀이 2곳 이하로 좁아지면 배포 전에 경고를 받습니다. 규제 요건과 가용성의 트레이드오프를 운영 중이 아니라 설계 시점에 확인하세요.
모델사를 직접 붙이거나, 해외 모델을 중개하는 라우터를 쓰거나, 관문을 지나거나. 차이는 "증명"에 있습니다.
| 구분 | 모델사 직접 연동 | 해외 모델 중개 라우터 | 관문 |
|---|---|---|---|
| 국산 모델 라우팅 | 공급자별 개별 연동·직접 구현 | 해외 모델 중심 — 국산 모델 부재 또는 소수 | 국산 모델 전용 — 정책이 국내 처리를 코드로 강제 |
| 국외이전 여부 증명 | 직접 구축해야 함 | 운영 로그는 있어도 국외이전 판정·확인서는 없음 | 요청 단위 감사 + 국외이전 0건 확인서 |
| 공급자 검증 근거 | 계약서 확인을 스스로 | 모델 목록만 제공 | attestation 레지스트리 — 증거 참조 번호·만료일 공개 |
| 요금 구조 | 공급자별 상이·달러 결제 | 서비스별 상이 — 비공개 사례 다수 | 정가 패스스루 + 수수료 공시 — 요금 전체 공개 |
| 정책 통제 | 서비스마다 직접 구현 | 마스킹·차단 등 운영 통제 | Tighten-Only 정책 엔진 — 완화는 서면 승인 계단으로만, 사용 사실은 감사 기록 |
요청 단위 감사 기록을 근거로, 조직의 AI 트래픽이 국내에서만 처리됐음을 매월 문서로 증명합니다 — 컴플라이언스 플랜(요금 참조)의 핵심 산출물입니다. 도입 검토·샘플 리포트 요청은 gwanmun@dhicttech.co.kr로 문의해 주세요.
어떤 요청을 어떤 국산 모델로 보내면 되는지 — 이 매핑이 곧 관문의 라우팅 정책입니다. 가이드가 프리셋 이름으로 코드에 강제됩니다.
모델 단가는 공급자 정가 그대로(마크업 0), 저희 몫은 월 이용권의 기본료와 컴플라이언스 애드온뿐입니다. 국내 라우터 중 요금 전체를 공개하는 곳은 관문이 처음입니다. 베타 가격 —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사전 고지합니다.
| 모델 | 공급자 | 입력 (₩/1M 토큰) | 캐시 입력 (₩/1M 토큰) | 출력 (₩/1M 토큰) |
|---|---|---|---|---|
| Solar Pro · Pro 3 | 업스테이지 | 250 | 25 | 1,000 |
| Solar Pro 4 | 업스테이지 | 500 | 100 | 2,000 |
| HyperCLOVA X (HCX-007 · HCX-005) | 네이버클라우드 CLOVA Studio | 1,250 | — | 5,000 |
| HyperCLOVA X (HCX-DASH-002) | 네이버클라우드 CLOVA Studio | 250 | — | 1,000 |
VAT 별도 · 레지스트리 스냅샷 2026-09-15.1 기준. 캐시 입력 = 공급자가 접두 일치로 자동 적용하는 캐시 히트 토큰의 공시 단가이며, 관문은 이를 그대로 계상합니다(현재 업스테이지 · "—"는 미공시로 전체 입력 단가 적용). K-엑사원 2.0 750B는 서빙사(FriendliAI) 서버리스 단종(2026-09-06)으로 제외되었습니다. 단가는 공급자 정가에 연동해 변동될 수 있으며, 변동은 새 스냅샷 버전으로만 반영됩니다 — 모든 호출의 적용 단가는 감사 기록의 스냅샷 버전으로 사후 증명 가능합니다.
포함 사용량 ₩5,000 상당(공급자 정가 기준) · API 키 3개 · 감사 로그 30일 · 증거 헤더 5종·판정 영수증.
포함 사용량 ₩40,000 상당 · 키 10개 · 구성원·부서 · 정책 편집(8축) · 일예산·월 한도 · 감사 로그 90일.
포함 사용량 ₩80,000 상당 · 키 무제한 · IP 제한·키별 한도·만료 · 감사 로그 1년 · 우선 지원.
월 이용권 = 결제일부터 1개월(응당일 24:00 KST까지). 기간 내 포함 사용량을 제공하며 미사용분은 소멸·이월되지 않습니다. 결제 후 7일 이내 미사용 시 전액 환불(원결제수단). 선택형 정액만 판매하며 무료 플랜은 없습니다. VAT 별도 · 결제 = 토스페이먼츠(카드·간편결제).
월간 컴플라이언스 리포트(국외이전 0건 확인서·규제 3팩 매핑) · 정책 버전 이력 · 판정 영수증 내보내기. 이용권과 별건 결제. VAT 별도.
기간 중 포함 사용량 소진 시 같은 기간 안에서 이용권 추가 구매, 고사용 조직용 후불 청구는 결제사 확인 후 개시합니다.
완화 계단 승인 워크플로 · BYOK · 전용 인스턴스 · 후불 인보이스. 문의하기
타사 벤치마크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저희가 실측한 항목은 배지로, 아직 못 한 항목은 "검증 예정"으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 공식 성능 지표는 각 모델의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네이버클라우드 CLOVA Studio · HCX-007 / HCX-005 / DASH-002 · 서비스 앱 승인 등재 (2026-08)
기본 호출 검증스트리밍 검증툴콜 검증사고 모드 제어 검증★ 이미지 입력(vision) 검증공식 소개 (CLOVA Studio) → · 카탈로그 첫 이미지 이해 모델(HCX-005)
국내 GPU · vLLM · 오픈웨이트 국산 모델
기본 호출 검증스트리밍 검증한국어 분류 실측믿:음 2.0 등 오픈웨이트 국산 모델의 상용 경로이자 최후의 안전판
실측일 2026-07~08 · 전체 검증 내역은 투명성 페이지에 공개됩니다.
게이트웨이를 거치면 느려질까요? 실제 환경에서 측정했습니다 (2026-07~08, 정책 평가 포함 · 무중단 실적은 실트래픽 관찰).
그리고 주권을 파는 서비스는 자신의 경로부터 공개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개발 단계 인프라는 서울 리전(해외 법인 소유)입니다. 상용 전환 시 국내 CSP로 이전하며, 이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등재 공급자의 kr_residency·소유권·수집 정책·인증 만료일을 공개합니다. "검증됨"이라는 말 대신 증거 참조 번호를 보여드립니다.
공급자 선택은 공개된 가격·헬스 가중 로직으로만 이뤄집니다. 인프라 제공자나 특정 모델사가 개입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컴플라이언스가 라우팅보다 먼저 오고,
모든 선택은 증거를 남긴다"
Gwanmun — Korea's Sovereign AI Gateway